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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구원 받나요?

먼저 예수 그리스도에게 내 마음을 드리고 내 삶의 모든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때부터 예수님께서는 나의 과거에서부터 미래까지의 모든 죄를 없애 주실 것입니다.

어떤 죄를 범했던간에, 주님은 그 죄들을 전혀 기억치 않으시고 주님의 성령이 내 안에 들어와 내 속에 살게 됩니다.

그리고 세상이 결코 줄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을 갖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내가 천국 가기를 진실로 원하시며 이 세상에서도 축복받기를 바라십니다.

교회 가는것은 주님께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주님의 집이고, 주님은 주의 백성이 주님을 찬양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교회에서 찬양할 때 치유와 해방 등 매우 다양한 축복을 받게 됩니다.

또한 주님의 말씀을 듣는것과 다른 성도들과 교제를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은 주님이 우리가 구원 받고 난 뒤 실천하기를 바라는 것들입니다.

예수님과 교제하는 좋은 방법은 성경책을 매일 읽고 하루에 여러 번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므로 예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소리 죽여 기도하는 것 보다 목소리를 높여서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왜냐면 성경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성도님들은, 그리고 크리스찬이 아닌 이들도 실제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때로는 속삭임으로 또는 주의 영이 우리의 영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이럴때에는 꼭 두 사람 간의 평범한 대화와 같습니다.

하나님께 마음을 드린 후에는 매일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구원 받기 전에 행했던 세상적인 것들을 포기해야 합니다. 만일 내가 진심으로 노력하면 예수님은 내 삶의 모든 영역에 힘을 주시고 나는 상상할수 없는 기쁨을 찾게 될 것입니다. 세상은 이 기쁨과 결코 비교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순종을 시험해보시고 만일 내가 성실하면 하나님께서 내가 믿기지 못할 만큼의 축복을 부어주시기 시작할 것입니다. 어떤 축복은 빨리 오고 또 다른 축복은 더디 옵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모르고서 삶을 주님께로 성결하게 이끄는 것과 주님을 예배하는 것, 그리고 축복 받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만약 주님을 섬기고 싶은 소원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나를 측량할수 없을 만큼 축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을 너무나도 섬기고 싶으셨기에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주님은 그냥 죽으신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수시간 동안 매달려 엄청나게 고생하시면서 우리의 죄를 덮기 위해 피를 쏟으셨습니다. 불못으로부터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미워하십니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내가 알게 모르게 죄를 지었는지 하나님께 나의 마음을 살펴달라고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매일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미치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함께라면 불가능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어떤 것이라도, 모든 것이라도 할 수 있으시지만 우리가 주님께 오도록 절대 강요하시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의지를 갖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각 사람이 주님께로 오던지 주님을 거절하던지는 개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는 문제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세상이 아닌 주님을 선택하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구원의 체험을 한 사람들이 전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들 안에 거하시며 자신들 언어 속에 계시는 예수님에 대하여 알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죽고 난 뒤 아무것도 모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몸만 죽을 뿐 영과 혼은 살아있을 때와 같이 앞으로도 영원토록 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들이 구원 받기를 원하십니다.

만약 구원은 받았지만 자꾸 뒤로 미끄러진다면, 나의 마음을 살피고 하나님과 함께 바로 잡으세요. 우리의 삶이 끝나는 시간과 날짜 또는 예수님께서 교회를 위해 다시 오실 날을 알지 못하니 너무 오래 지체하지는 마세요.

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 중에 하나가 예수님을 전혀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의 마음이 아픈 이유는 그 불행한 사람들이 어디로 가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저는 예수님의 사랑을 제 안에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믿지 않는 자들로 인해 매 순간 아픕니다. 하지만 안 믿는 자들에게 주님이 해 주실 수 있는것이 없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은 그 누구라도 영원토록 사탄의 손 안에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께 임하시길 바랍니다.